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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구단이 로멜로 루카쿠와 파울로 디발라를 교환하는 사안에 합의했다고 세상에 알려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격수 루카쿠는 줄곧 맨유를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인터밀란이 그의 최유력 행선지였지만 이적료 문제로 틀어지며 유벤투스가 승자로 등극하는 듯 했다. 유벤투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합류 이후 입지가 좁아진 디발라 카드를 꺼내들어 맨유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루카쿠 역시 인터밀란 이적 불발에 지친 상황에서 유벤투스행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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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맨유측에서 디발라를 설득하고 있고, 유벤투스는 디발라가 떠날 수 있게 퇴직금 지급을 제안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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