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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정채연을 보기 위해 찾아온 케이팝 팬들에게 정채연이 직접 스타일링 해주는 모습을 그려질 예정이다. 정채연은 팬을 위해 비타민 음료, 과자를 챙겨줬고 팬은 정채연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손님이 "채연에게 스타일링 받고 싶다"고 말하자 정채연은 "스페인에 팬이 있다니. 신기하다"며 활짝 웃었다. 정채연은 능숙한 손놀림으로 젖은 머리를 드라이 하고, 고데기로 아름다운 웨이브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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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채연은 쉴 틈 없이 진행되는 미용실 업무에 녹다운됐다.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던 그가 퇴근 시간이 되자 "퇴근이 이렇게 행복한 건지 몰랐다"라고 말했고 숙소 도착 후에도 "살려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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