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보톡스를 맞았다'는 의혹을 해명했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는 '트롯투게더'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가인은 "'보톡스를 맞았다, 뭘 넣었다' 하는 댓글이 있는데 억울했다. 저는 엄마와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 조교다.
Advertisement
그러자 전현무는 "송가인 씨는 나쁜 댓글이 하나도 없다. 유재석 빼고 '싫어요'가 하나도 없는 사람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에 송가인은 "저도 악플 많다. 상처를 받는데, 좋은 글이 더 많아서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가장 기분 좋은 댓글을 묻는 질문엔 "'노래 잘한다'는 말이 제일 좋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