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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가인은 "'보톡스를 맞았다, 뭘 넣었다' 하는 댓글이 있는데 억울했다. 저는 엄마와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송가인의 어머니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씻김굿 전수 조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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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가인은 "저도 악플 많다. 상처를 받는데, 좋은 글이 더 많아서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가장 기분 좋은 댓글을 묻는 질문엔 "'노래 잘한다'는 말이 제일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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