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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구는 정무에 있어서는 냉철하기 그지 없는 대통령 권한대행 비서실장 차영진으로 분해 카리스마와 귀여움, 섹시함과 멍뭉미를 오가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극 중 손석구는 지진희에겐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가감 없이 밝히며, 상사인 허준호에겐 귀여운 후배로 보여지는 한편, 이무생에게는 선임 행정관으로서 해결사 노릇을 톡톡히 하는 등 때에 따라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며 열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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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캐릭터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의 매력을 뽑아내며 역할에 매진하고 있는 손석구. '60일, 지정생존자'의 전개가 지속될수록 손석구를 향한 관심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을 뿐 아니라 '손스윗', '차댕댕', '차며들다' 등 다양한 신조어까지 만들어지며 뜨거운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이는 무엇보다도 손석구 특유의 텐션이 느껴지는 연기와 각 장면에서 적절하게 드러나는 섹시함과 귀여움 덕분이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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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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