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규리는 2015년 슈퍼주니어의 'Magic'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브라운관, 스크린,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Advertisement
이후 다수의 단편/독립영화와 드라마 '미스함무라비' 등을 통해 연기력을 차근차근 다져온 최규리는 2018년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창궐'에서 미치광이 왕 이조(김의성 분) 앞에서 매혹적인 춤사위를 펼치는 부용루 연회 메인 무희로 출연해, 뛰어난 춤실력과 스크린을 압도하는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목 받았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최규리는 국악고에서 가야금을 전공한 인재로, 수준급의 가야금 실력뿐 아니라 전통무용과 현대무용에도 능한 팔방미인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중국어도 능통해 이미 중화권에서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기도 하다.
Advertisement
한편, 최규리가 전속계약을 맺은 비엔와이 엔터테인먼트는 문화·엔터 영역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지닌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국내 시장뿐 아니라 중국 북경 최대 영화제작 및 투자사 얼통픽쳐스(耳?影?)와 남경 종합엔터테인먼트 관시문화(??文化) 등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국내 아티스트의 중국 시장 진출 및 해외 콘텐츠 제작 활동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