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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 의원단 중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면담을 재추진할 것인가를 묻는 기자들에게 "우리가 거지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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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구를 만나고, 안 만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아베 정부의 의중을 파악한 것이 성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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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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