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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가인은 무명시절 자주 들렀던 단골 액세서리 가게가 있는, 고속터미널 지하상가를 찾았다. 송가인은 단골 액세서리집에 대해 "무명시절에 자주 갔었다. 사장님이 제 서울의 아버지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장님은 '미스트롯' 결승전 무대에도 송가인을 위해 직접 화려한 액세서리를 만들어주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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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사장님은 "요즘 불경기가 피부로 느껴진다. 전국의 소상공인들 힘내시라고 노래를 신청했다"고 신청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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