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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한지혜와 이상우는 호텔 룸 바에서 행사그룹 '방탕소녀단'으로 파격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두 사람은 간병인과 환자로 재회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로를 보자마자 "기타?", "나팔언니"라며 놀라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간병인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이상우의 옷을 환자복으로 갈아 입히려는 한지혜와 당황해 하는 이상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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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8회, 이상우의 츤데레 위로 스킨십이 시청자들에게 은근한 설렘을 선사했다. 한지혜는 자신에게 진심 어린 걱정을 해주는 김영옥(강남두 역)의 말 한마디에 눈물을 쏟아냈다. 이후 한지혜를 향한 이상우의 츤데레 위로가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지혜는 "할머니가 꼭 내 할머니 같아요. 그런 따뜻한 말은 한번도 못 들어봤는데"라며 눈물을 훔쳤다. 이 때 이상우는 한지혜의 손을 덥석 붙잡고서는 "할머니 말이 맞네. 여자 손이 이게 뭐냐"며 장난스럽지만 따스하게 그를 위로해 설렘을 자아냈다. 더욱이 "등 가려울 때 긁을 때는 좋겠네"라며 농담으로 한지혜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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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릴 예정. 매주 토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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