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새 외국인 선수 줄리아 파스쿠치가 본격적으로 팀에 합류한다.
이탈리아 출신인 파스쿠치는 지난 5월 한국배구연맹(KOVOV)이 주최한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흥국생명의 지명을 받았다. 1m89 신장을 이용한 타점 높은 공격과 탄탄한 수비가 장점이라는 평가다.
파스쿠치는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흥국생명 팬들이 나와 파스쿠치의 입국을 환영했다. 파스쿠치는 "이렇게 환영해준 팬들께 감사하다. 토론토에서 감독님께 흥국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빨리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싶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