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새 외국인 선수 줄리아 파스쿠치가 본격적으로 팀에 합류한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출신인 파스쿠치는 지난 5월 한국배구연맹(KOVOV)이 주최한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흥국생명의 지명을 받았다. 1m89 신장을 이용한 타점 높은 공격과 탄탄한 수비가 장점이라는 평가다.
파스쿠치는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흥국생명 팬들이 나와 파스쿠치의 입국을 환영했다. 파스쿠치는 "이렇게 환영해준 팬들께 감사하다. 토론토에서 감독님께 흥국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빨리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싶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