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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쿠치는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흥국생명 팬들이 나와 파스쿠치의 입국을 환영했다. 파스쿠치는 "이렇게 환영해준 팬들께 감사하다. 토론토에서 감독님께 흥국생명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빨리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고 싶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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