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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의 집을 찾은 이채은은 오창석의 어린시절이 담긴 앨범을 구경했다. 사진을 보며 이채은은 "오빠는 어린시절에도 눈이 예뻤다. 내가 좋아하는 눈이다"라며 "진짜 잘 생겼다. 오빠만 보인다"고 말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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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은 "데이트하고 있다"면서 "인사한번 할래?"라고 이채은과 누나의 전화를 연결해줬다. 이에 이채은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누나는 "창석이가 잘 해주느냐. 나이가 너무 많아서 어떡하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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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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