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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강타와 우주안은 이미 몇년 전 끝난 인연이다. 영상은 상대방이 실수로 올렸다가 삭제한 것으로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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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학창시절 '칠현 마누라'라는 아이디를 쓸 정도로 강타의 열혈 팬이었다. 그러다 지인들과의 만남에서 강타를 알게 됐고 연예계 친한 선후배 사이로 만났을 뿐 교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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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안은 1일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됐다.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랐을 강타 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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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SM은 "입장에 변동은 없다"고 못박았다. 즉 강타와 우주안은 과거 교제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몇년 전 인연에 종지부를 찍었고, 재결합 또한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피력한 셈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