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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포르투, 인터밀란, 첼시 등 지휘봉을 잡고 정상에 올랐다. 맨유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커뮤니티실드, 리그컵,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영광은 오래가지 않았다. 2018~2019시즌 선수단과의 불화설, 성적 부진을 책임지고 맨유의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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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나의 잘못이다. 축구 감독은 외로운 사람이다.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지만, 핵심적인 결정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맨유에서의 시간은 쉬운 시간이 아니었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유로파리그에서 환상적인 우승을 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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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다음 프로젝트가 있을 때 기쁜 미소로 기자회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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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