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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1군이 아닌 2군(카스티야, 스페인 3부 리그 소속)에서 뛰는 것으로 결정됐다. 지네딘 지단 레알 마드리드 감독 역시 "구보는 미래가 있는 젊은 선수다. 카스티야에서 뛰게 할 것이다. 다만, 훈련은 같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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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바뀌었다. 스페인 현지 언론을 통해 구보의 임대 이적설이 나왔다. 마르카는 '구보는 레알 바야돌리드 등 5개 클럽에서 임대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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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페인 리그의 여름 이적 기간은 8월 말이다. 구보가 3부 리그에서 플레이를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클럽에서 뛸 것인가. 레알 마드리드는 셀타비고와 개막전을 치른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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