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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타가 무대에 오르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무대에 서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면서 "공연 직전에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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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강타는 레이싱모델 우주안과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해명한 것에 이어, 방송인 오정연의 폭로까지 나오면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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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SNS를 통해 "반년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된다면? 충격일 수밖에 없다. 일찍 자겠다더니 몰래 여자와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 사람이 오히려 더 당당하게 나왔다면? 충격은 배가 된다"며 "더구나 그 연인이 내가 어릴 적부터 우상으로 생각해왔던 사람이라면? 내가 보고, 듣고, 믿어왔던 세상의 모든 것이 다 거짓으로 느껴지게 될 정도의 어마어마한 파장이 일어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일은 2년 전 내가 직접 겪은 일이고, 나는 그 이후 크나큰 상처를 받아 참 오래도록 아주 힘들었다"며 "어렵게 극복해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어제오늘 실검에 떠 있는 두 당사자들의 이름을 보니 다시 그 악몽이 선명하게 떠오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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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주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정연이 말했던 사건 당일 상황을 설명하면서 "지금까지 그분의 존재를 모르고 그 날밤 그분이 누군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오늘 갑자기 제가 '바람녀'라는 누명을 써야 하느냐. 제발 내게 근거 없이 바람녀 프레임 씌우지 말아달라"라고 반박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오정연의 폭로에도 침묵을 지키던 강타는 SM타운 일본 콘서트 불참 소식만 알렸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