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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데헤아, 빅토르 린델로프, 폴 포그바 등이 몇몇 이름들이 오르내렸었다. 4일 카디프에서 펼쳐진 AC밀란과의 친선경기 현장에서 솔샤르 감독은 새시즌 새 주장을 공개했다. "다비드 데헤아도 물론 주장으로서의 모든 조건을 충족한다. 하지만 애슐리 영이 주장완장을 차게 될 것이다. 애슐리가 선발 출전할 때면 애슐리가 완장을 찰 것이다"라고 확인했다. 그말이 곧 새시즌 주장임을 의미하느냐는 말에 솔샤르는 "그렇게 불러도 좋을 것"이라고 긍정했다. 맨유의 베테랑 멀티플레이어 애슐리 영은 2011~2012시즌 이후 맨유에서 8년간 뛰면서 헌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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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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