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동휘는 장윤주에게 카메라를 건네받았다. 갑작스러운 카메라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어색함도 잠시, 집과 자신의 방을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연이 담긴 여러 사진을 소개하고 일상을 편안하게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또한 옷 사랑 만큼이나 남다른 칼국수 사랑을 밝히며 폭풍 먹방도 선보였다. "이거 먹으면 온종일 기분이 좋다"며 자신만의 소소한 힐링 방법을 알렸고 이어 '혼코노'를 알차게 즐기는 모습으로 '핵인싸'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Advertisement
이동휘는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배우이지만 책 '쓸만한 인간'의 저자이기도 한 박정민을 찾아갔는데, 책을 읽지 않은 무독자의 입장에서 종잡을 수 없는 인터뷰를 진행하며 뻔뻔함과 엉뚱함을 동시에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렇듯 이동휘는 카메라에 신선한 이야기를 가득 담아내 '콘텐츠 장인'으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색다른 볼거리, 화려한 인맥, 핵인싸가 노는 법 등으로 고퀄리티 콘텐츠를 완성해 보는 이들을 만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