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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데려올 때 1억4200만파운드를 썼던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많은 이적료를 받고 싶어 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망 등이 쿠티뉴에 관심이 있었지만, 최소 1억1000만파운드가 넘는 이적료를 써야 해 협상이 지지부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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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노리는 건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 이적 시장 마감이 다가오는 가운데 완전 이적이 어렵다고 판단돼 일단 임대로 쿠티뉴를 보내는 것이다. 임대 비용으로 2700만파운드를 책정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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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최근 구단 역대 최다 이적료인 7200만파운드를 지출하며 니콜라스 페페를 영입했다. 이 외 전력 보강에 심혈을 기울였다. 임대 비용으로 만만치 않은 추가 금액이 들지만, 쿠티뉴까지 아스널에 합류한다면, 아스널의 전력은 더욱 강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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