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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4일(한국시각) '아스널의 전 미드필더인 아드리안 클라크는 해리 맥과이어가 최고의 수비수는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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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마음이 급했다. 새 시즌 수비수 보강을 위해 맥과이어를 원했지만, 과정이 힘겨웠다. 포기할 수는 없었다. 기존 중앙 수비인 에릭 바이가 친선경기 중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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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클라크는 "나는 적어도 2500만 파운드는 더 비싸게 팔렸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는 좋은 수비수다. 하지만 최고의 수비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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