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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4일(한국시각)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의 친선경기에서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첼시는 비시즌 친선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제는 12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맨유와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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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은 경기 뒤 "게획한 일이다. 캉테는 아직 완벽한 경기를 할 수 없지만, 경기 출전에 대한 느낌을 줘야 했다. 나는 캉테가 그것(경기 감각)을 느끼길 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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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램파드 감독은 "이번 경기는 인정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맨유전은 어려울 것이다. 더욱 집중해야 한다. 다음 주(맨유전)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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