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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가 전반 볼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공격을 잘 전개했지만 상대 수비벽을 두고 마무리가 약했다. 부천은 '선 수비 후 역습'으로 맞대응했다. 부천은 전반 12분 장현수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기가 올라갔다. 문기한의 전반 26분 왼발 슈팅은 이랜드 골키퍼 김영광의 선방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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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호 감독의 부천은 후반 조커 김륜도 정택훈 이시헌을 연달아 교체 투입해 승부를 걸었다. 수비수 닐손주니어까지 공격라인으로 끌어올렸다. 우성용 이랜드 감독대행은 후반 23분 알렉스를 투입해 공격의 고삐를 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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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부산은 아산 원정에서 노보트니의 결승골로 1대0 승리했다. 부산은 승점 42점, 선두 광주(승점 49)과의 승점차를 7점으로 좁혔다. 수원FC는 홈에서 안양과 1대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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