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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칸셀루는 발렌시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이후 인터밀란으로 임대된 뒤 유벤투스에서 유럽 정상급 풀백으로 떠올랐다. 최근 유벤투스 내한 경기에도 출전한 바 있다. 칸셀루가 현재 유벤투스에서 입지가 애매한만큼 충분히 가능성 있는 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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