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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에서 호날두는 진행자로부터 '축구선수가 되지 않았으면 어떤 사람이 되어 있었을까'란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배우 아니면 모델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아마도 배우가 됐을 것이다. 내가 배우로서 재능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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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같이 뛰어보고 싶었던 선수로는 '포르투갈 전설' 에우제비우를 선택했다. 호날두는 "몇 년 전 타계한 에우제비우는 포르투갈 축구의 상징 중 하나다. 국가대표팀에서 같이 뛰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1965년 발롱도르 수상자인 '흑표범' 에우제비우는 2014년 72세 일기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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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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