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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승리 투수가 되지 못했으나, 쿠어스필드 악몽을 깨끗이 지워냈다. 등판을 마친 류현진은 목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하지만 큰 부상은 아니다. 휴식 차원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한 차례 거른다. 당초 류현진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던 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 경기에는 토니 곤솔린이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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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현진은 올 시즌 21경기에 선발 등판해 11승2패, 평균자책점 1.53을 기록 중이다. 양대 리그를 통틀어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마크하고 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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