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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진은 극중 로펌대표 강윤기 역을 맡았다. 그는 "악역이라고 하지만 나는 본능에 충실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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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첫 방송하는 '웰컴'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로 정지훈 임지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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