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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역시 일본 영화 보이콧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 상황 속 기획 발표회를 위해 내한한 시즈노 코분 감독은 "한국 작품을 연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국가가 서로 가까운 지역이라 이 프로젝트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 일본에서 다양한 애니메이션 작품을 연출한 경험이 있다. 한국, 중국과 함께 같이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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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티라노: 영원히, 함께'는 가슴 아픈 비밀과 소중한 약속을 간직한 티라노와 프논이 그들만의 천국을 찾아 떠나면서 펼쳐지는 우정, 사랑 그리고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다. 시영준, 정혜원, 이세은, 이현, 김지혜, 박영진, 김준현 등이 더빙에 참여했고 '명탐정 코난' '시도니아의 기사' 시리즈를 연출한 시즈노 코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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