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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파리생제르맹(PSG)을 바르셀로나 복귀를 강하게 원했다. 네이마르가 이적을 위해 PSG 수뇌부를 직접 만났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실제로 PSG는 '적절한 제의만 온다면 언제든 떠나도 좋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시즌 개막이 다가옴에도 이적 완료 애기는 전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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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디 부사장은 "현재로서는 네이마르 (이적) 사건이 없다. 복잡하다. 우리는 수동적 행위자다. PSG에서 행복하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은 파리에서 해결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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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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