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PSG)의 이적이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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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BBC는 5일(한국시각) '올 여름 네이마르와 FC바르셀로나는 강하게 연계돼 있지만, 이적 움직임은 임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파리생제르맹(PSG)을 바르셀로나 복귀를 강하게 원했다. 네이마르가 이적을 위해 PSG 수뇌부를 직접 만났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실제로 PSG는 '적절한 제의만 온다면 언제든 떠나도 좋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시즌 개막이 다가옴에도 이적 완료 애기는 전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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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축구매체 골닷컴 역시 '조르디 바르셀로나 부사장은 네이마르와 PSG 사이에 발전이 없으면 거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조르디 부사장은 "현재로서는 네이마르 (이적) 사건이 없다. 복잡하다. 우리는 수동적 행위자다. PSG에서 행복하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그것은 파리에서 해결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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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언젠가 네이마르 관련 사건이 있다는 얘기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는 배제"라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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