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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자회견은 공통 금지어인 '이름, 아니오, 몰라, 그래서, 저는'을 말하면 물대포를 맞는다는 규칙이 있었고, 이이경은 열애 관련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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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이경은 '저는'이라는 금지어를 말해 물대포를 맞았고, 이내 정신을 차린 듯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정하겠다. 사랑이 죄는 아니지 않냐"며 물대포를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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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방송에서 '열애 인정'이라고 말한 것은 설정일 뿐이다. 방송 구성상 벌칙을 피하기 위해 인정한 것이지 실제 연애를 하는 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친한 누나·동생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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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