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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의사요한'은 저희 와이프가 챙겨보면서 많은 질타와 칭찬을 해주고 있다. 가장 든든한 후원자다. 도와주고 항상 저에게 용기도 심어주고, 때로는 촬영에 지쳐서 들어와서 한숨을 쉬면 옆에서 힘이 되고 격려를 해준다. 참으로 감사하고, 시청률이 잘 나올 때는 저보다 더 기뻐하고 시청률이 떨어질 때는 '우리 오빠가 상처받지 않을까' 생각도 한다. 너무 감사하다. 저희 딸이 같이 보는데 딸이 그러더라. '아빠도 나 아프면 치료해줄 수 있어?'하더라. 그래서 주사는 못 놔도 약도 바르고 먹여줄 수 있다고 했다. 딸에게는 의사가 된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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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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