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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수비수 최대 이적료 8000만 파운드(약 1183억원)에 해리 맥과이어를 레스터 시티에서 영입했지만, 엘리트 선수의 추가영입 없이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달린 빅4 진입이 어려울 거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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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은퇴한 뒤 찾아온 6번의 이적시장에서 실패를 맛 본 과거를 들춰냈다. 대표적인 케이스로 앙헬 디 마리아(현 파리 생제르맹)를 꼽으며 이러한 과오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맨유는 맥과이어 이적건과 별개로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브루노 페르난데스(스포르팅 리스본)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홋스퍼) 등 미드필더와 링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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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은 못 미더운 중앙 미드필드진을 맨유의 우려 포인트 중 하나로 꼽았다. 스콧 맥토미니는 경험이 부족하고, 31세 네마냐 마티치는 우둔하고, 프레드는 아직 확신을 주지 못했으며,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는 기복이 심하다고 설명했다. 그나마 중원에 에너지를 불어넣던 안데르 에레라는 파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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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