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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SNS에 실수로 올린 영상이 열애설의 시작이었다. 우주안과 강타는 찜질방에서 나란히 누워 입맞춤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강타 측은 "이미 수년전 끝난 인연이고 우주안이 실수로 올렸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몇 시간 후 강타는 배우 정유미와 또 한 번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강타와 정유미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해명했으나 온라인상에는 두 사람의 제주도 목격담, 우주안, 강타, 정유미가 같은 인형 사진을 올린 점 등이 언급되며 논란은 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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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와 오정연의 만남에 대해 취재했던 기자는 "두 분이 거의 매일 만나며 교제했다.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던 중 2017년 4월 문제가 불거졌다. 그날 강타 씨의 집에 우주안 씨가 있어 오정연이 충격을 받아 지인에 털어놨다"고 설명했다. 이후 우주안과 오정연은 SNS를 통해 설전을 벌이기도 했으나 곧 오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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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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