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어둡고 거친 장르물을 주로 선보였던 박해준은 "굉장히 편안한 마음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코미디 영화에 처음 출연한 그는 "'독전'에서 저도 선창이라는 캐릭터를 코미디처럼 풀었다. 그때 살짝 코미디의 맛을 봤다"며 "원래 코미디를 굉장히 하고 싶었다. 저에 대한 이미지도 너무 안좋고, 크고 있는 자식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화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보다 더 아이 같은 철없는 대복칼국수의 반전 미남 철수(차승원) 앞에 어느 날 어른 보다 더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이 나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hc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