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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경기는 42경기. 5위가 5할 승률에서 결정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KIA가 5할 승률 달성을 위해선 15승(7일 현재)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열세에 있는 팀들과의 맞대결을 극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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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열세는 두산 베어스전이다. 2승(8패)밖에 챙기지 못했다. 만회할 수 있는 기회는 총 4차례가 남았다. 그 중에서도 13~14일 '에이스' 양현종이 등판하지 않는 시리즈를 잘 버텨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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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키움 히어로즈의 벽을 넘어야 한다. 역시 4승7패로 상대전적에서 뒤져있다. 키움도 KIA 못지 않게 2위 사수 또는 내심 페넌트레이스 우승까지도 바라보기 위해 막판 젖 먹던 힘까지 내야 한다. KIA에겐 부담일 수밖에 없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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