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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렇다. 지난 6일(한국시각), 보르도는 코시엘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코시엘니는 무려 9년 만에 프랑스 리그로 복귀했다. 그러나 이적 과정에서 다소 잡음이 있었다. 코시엘니는 아스널과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였지만, 비시즌 미국 투어 동행을 거부했다. 선수단은 충격을 받았고, 구단 역시 '임금 삭감'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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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라카제트가 코시엘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영어와 프랑스어로 '감사합니다. 2년 동안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존경합니다'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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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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