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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타의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우리나라 종목을 대표하는 스포츠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016년 리우올림픽 양궁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구본찬, 국내 3대3 농구스타 한준혁, 2000년 시드니올림픽 체조 은메달리스트 이주형 등 6개 종목(양궁, 3대3 농구, 체조, 사격, 럭비) 12명의 호화 강사진이 미니올림픽 및 멘토링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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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관계자는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평소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및 특수학교와 사회복지기관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캠프를 기획했다. TV와 스마트폰에서만 보던 내 마음속 스포츠스타들을 실제로 만나 함께 운동하며 뜻 깊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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