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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생활한 클롭 감독은 지난 2015년 리버풀의 지휘봉을 잡으며 영어권 국가로 이동했다. 선수들과 원활한 대화를 위해 '수준급 영어'는 필수. 클롭 감독의 비법은 시트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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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은 "내 인생에서 쉬운 일은 아니었다"며 "다음에는 영화를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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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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