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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강다니엘, 하성운, 박지훈, 김재환은 솔로로 데뷔했으며, 황민현은 뉴이스트로 돌아갔다. 이대휘, 박우진은 AB6IX, 배진영은 CIX로 데뷔했다. 또한 박지훈-옹성우는 첫 주연작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하며 배우로 영역을 넓혀갔다. 라이관린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던 중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두고 분쟁을 벌이고 있다. 리더 윤지성은 솔로로 데뷔한 후 지난 5월 14일 군 입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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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를 비롯한 연예계 관계자들은 스포츠조선의 문의에 우선적으로 "워너원 멤버들 개인의 사적인 일정일 뿐이다. 공식적으로 진행되는 행사가 아니다. 장소나 시간 모두 미정이다. 상황에 맞춰서 진행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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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화답하 듯 멤버들 역시 SNS와 팬카페를 통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윤지성의 공식 트위터에는 "입대 전 8월 7일이 되면 꼭 올려 달라던 사진입니다. 지성이에게 소중한 오늘,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워너원 활동 당시 사진이 여러 장 게재해 감동을 안겼다. 하성운은 자신의 트위터에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고, 배진영 역시 개인 공식 팬카페에 "고마워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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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