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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이탈리아'와 '디 마르지오' 등 이탈리아 매체는 맨유가 베테랑 마리오 만주키치(33·유벤투스)와 여전히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만주키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 등 유럽 4대리그 중 3개 리그를 경험한 검증된 공격수. 190cm 장신으로 최전방과 측면에서 모두 뛸 수 있다. 크로아티아 대표로 89경기를 뛰어 33골을 넣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핵심 멤버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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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빌바오 1군에서 활약한 이나키는 지난시즌 커리어 하이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골을 터뜨렸다. 파워와 스피드를 겸비한 공격수로 평가받는다. 지난 1월 세비야전에서 엄청난 스피드로 대략 60m를 질주해 득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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