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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감독은 "영화든 드라마든 연극이든 어떤 얘기를 하느냐가 중요하고 매체나 플랫폼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오래 전부터 준비했다. 대본도 2년 전부터 쓰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이 이야기가 두 시간 안에 풀기에는 제가 하고자했던 방향성이나 큰 서사는 아니지만, 저에게는 좀 방대한 양이라 드라마가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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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은 영화 '극한직업'으로 1600만 명의 관객을 동원, 코미디 영화의 새 역사를 쓴 이병헌 감독의 방송 드라마 첫 도전작으로 화제를 모으는 작품으로,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코믹하게 담아내는 드라마다. 드라마 작가 진주(천우희), 다큐멘터리 감독 은정(전여빈), 드라마 마케팅팀장 한주(한지은) 세 여자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부르고, 손범수(안재홍)와 추재훈(공명)이 함께한다. 9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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