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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이 지난 3월 중순부터 6월초까지 김준수를 상대로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진행, 과소 신고된 소득세 등 약 10억원을 추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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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는 국세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일선 세무서에서 진행하는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유명 연예인을 상대로 한 비정기 세무조사"라고 전했다. 국세청이 해당 조사에서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신고된 소득과 세금 내역, 자금 흐름 등을 집중 조사했다는 것. 이 때문에 2017년 1월 김준수의 제주 토스카나 호텔 매각 건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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