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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지하 1층 연료탱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과 함께 시작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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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당초 이곳에 반도체 세정제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지만, 확인결과 연마제가 있었던 것으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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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1차 유관 관찰을 실시했고, 향후 지상의 구조물이 다 철거되고 지하 부분의 안전이 확보되면 다시 정밀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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