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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에버턴 팬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인종 차별적 메시지를 남겼다. 이 메시지에는 살라의 사진도 포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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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매체는 '이번 사건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인종 차별을 당한 모이스 킨(유벤투스)에 대한 지지를 보여준 것과 결을 같이 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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