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가수 크리샤츄가 드웨인 존슨과 만난다.
크리샤츄는 9일 방송하는 KBS2 '연예가중계'의 인터뷰어 자격으로 영화 '분노의 질주:홉스&쇼'팀과 만난다.
그는 드웨인 존슨 뿐아니라 데이빗 레이치 감독과 배우들과도 인터뷰할 예정이다.
이들을 만나기 위해 하와이 카우아이(Kauai)섬까지 날아간 크리샤츄는 실제 영화에 등장한 자동차까지 선보이며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인터뷰를 영어로 진행했다는 후문.
한편, 크리샤츄는 '연예가중계' 리포터 뿐만 아니라 아리랑TV '트래블 에이젼시2'의 단독MC로 활약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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