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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은 "혼자 산 지 10년됐다"면서 휴양지 컨셉으로 인테리어한 집을 공개했다. 또 임수향은 "우리 집의 주인은 반려견들이다. 나는 집사로 얹혀살고 있다"라며 자신이 키우고 있는 장모 치와와, 포메라니안, 푸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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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수향의 집에 중학교 친구가 놀러왔다. 친구 역시 반려견 보리와 굴비를 키우는 견주로, 임수향의 집에 자주 놀러온다고 밝혔다. 친구는 머리를 감지 않았다는 임수향에 "사치다. 물 아끼자"라며 머리를 감지 않아도 된다고 해 임수향을 웃게 했다. 임수향과 친구는 반려견들 틈에서 공포영화를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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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영상으로 보던 임수향은 "미쳤나봐. 너무 창피해"라며 부끄러워했다. 박나래는 "충격과 공포다. 저는 공포영화보다 이게 더 무서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임수향은 "저는 제가 노는 걸 영상으로 찍어본 적이 없어서 처음 알았다. 이 영상 나가도 되냐"고 당황감을 표시했다. 기안84는 "일이 끊기면 안 되니까 본인이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고, 헨리는 "다음 역할에 멋진 댄서도 가능하다"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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