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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10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2시간 앞두고 대구 라이온즈파크에 도착했다. 오승환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지난달 29일 조용히 귀국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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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오후 4시 라팍 정문에 도착한다는 소식을 들은 취재진은 마치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오는 '개선장군'을 맞이하는 듯 양옆으로 도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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