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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고전했다. 전반 9분만에 애스턴빌라에게 역습을 허용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이후 계속 점유율을 올렸다. 그러나 애스턴빌라의 밀집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케인, 모우라, 라멜라 등이 슈팅을 때렸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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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은 역전승의 발판이 됐다. 토트넘은 후반 40분과 44분 케인이 연골골을 넣으며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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