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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때 나는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 걸 항상 꿈꿨다. 레알 마드리드가 나에게 이적을 제안했을 때 나는 문을 열었다"면서 "나는 첼시에서의 시간을 잊을 수 없다. 그러나 여기 마드리드에선 기본이 최고다"고 말했다. 아자르는 최근 체중 논란에 휩싸였지만 정상적으로 프리시즌에 참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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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의 어릴 적 우상이 지단 감독이었다. 그는 "지단은 나의 우상 중 한 명이었다. 나는 내 방에 지단의 포스터를 붙여놓았다. 지금은 그의 지도를 받고 있다. 나는 감독과 팀 동료들을 위해 쓸모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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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주말 17일 자정(18일 새벽 0시) 셀타비고 원정 개막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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