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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에 따르면 베컴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한 명장을 데려올 계획을 세운 듯 하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이는 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이다. 현재 야인으로 있는 모예스 감독은 몇차례 마이애미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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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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