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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터뷰에서 "다른 멤버들 보니까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라며 운을 띄운 유민상은, 눈이 높지 않다면서 "이상형은 한지민입니다" 라고 말해 시작부터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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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민상은 "지금까지 연애를 단 두 번 20대 초반과 8년 전 경험했다"며 "8년전에 헤어진 그녀는 지금 애 엄마가 되어 있다. 20대 초반에 의정부 살던 여자친구가 있었다"며 채팅에서 만난 여자친구에 대해 털어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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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자존감이 낮다는 솔직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누구보다 진지한 얼굴로 "괜찮은 분이 '나쁘지 않아요'라고 해도 '예의상 해주는 말이구나'라고 생각한다"며 멤버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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