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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대결은 해수욕장과 워터파크가 'Perhaps love'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세 번째 대결은 해수욕장과 워터파크가 'Perhaps love'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 대결의 승자는 워터파크. 66표라는 큰 표를 얻었다. 해수욕장은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부르며 복면을 벗었다. 해수욕장의 정체는 '야구 여신' 최희. 최희는 '복면가왕'을 통해 얻고 싶은 게 두 가지 있다고. 최희는 "첫 번째는 제가 음원을 낸 가수라는 거다"라며 자신의 곡 '이 맘이 뭔지'를 한소절 불렀다. 이어 "여기 대단하신 선배님들이 계시지 않냐. 피처링이 필요하시면 제가 무료로 해드리겠다"고 자신을 홍보해 웃음을 안겼다. 최희는 '복면가왕'에 손아섭 선수를 추천하고 싶다며 "끼도 많고 노래도 잘한다. 시즌 끝나고 '복면가왕'에 출연?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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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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