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뛰는 발렌시아, 망갈라 임대 임박 by 박찬준 기자 2019-08-12 10:21:24 로이터 연합뉴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발렌시아가 수비 보강에 가까워졌다.Advertisement12일(한국시각) 트라이벌풋볼은 '발렌시아가 맨시티의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 임대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망갈라는 사실상 전력 외다. 지난해 2월 이후 맨시티 경기에 나선 적이 없다. 망갈라를 보내려는 맨시티와 수비 보강을 원하는 발렌시아의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졌다.올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발렌시아는 대대적인 보강에 나섰고, 망갈라 임대에 근접했다. 망갈라는 2016~2017시즌 발렌시아에서 뛴 바 있다. Advertisement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