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발렌시아가 수비 보강에 가까워졌다.
12일(한국시각) 트라이벌풋볼은 '발렌시아가 맨시티의 수비수 엘리아큄 망갈라 임대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망갈라는 사실상 전력 외다. 지난해 2월 이후 맨시티 경기에 나선 적이 없다. 망갈라를 보내려는 맨시티와 수비 보강을 원하는 발렌시아의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졌다.
올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발렌시아는 대대적인 보강에 나섰고, 망갈라 임대에 근접했다. 망갈라는 2016~2017시즌 발렌시아에서 뛴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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